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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특례대출 금리는 상품(구입자금·전세자금), 소득 구간, 우대금리 적용 여부에 따라 꽤 큰 차이가 납니다. 전체 그림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기본 특례금리 범위| 구분 | 특례금리(A) | 최저 하한 |
|---|---|---|
| 디딤돌(구입자금) | 연 1.80%~4.50% | 연 1.2% |
| 버팀목(전세자금) | 연 1.30%~4.30% | 연 1.0% |
실제 적용금리는 이 특례금리에서 청약저축·전자계약·추가출산 등 우대금리를 뺀 값입니다. 조건을 여러 개 충족할수록 최저 하한에 가까워집니다.
금리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우대 항목
대표적으로 청약저축 가입기간(최대 0.5%p), 부동산 전자계약(0.1%p), 추가 출산(자녀 1명당 0.2%p), 지방 소재 주택(0.2%p 인하), 대출 신청액 30% 이하(디딤돌 0.1%p, 버팀목 0.2%p) 등이 있습니다. 항목별로 조건과 적용 기간이 다르니, 본인에게 해당하는 항목부터 하나씩 확인해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우대금리는 대부분 중복 적용이 가능하지만 합산 상한이 있습니다
- ▶ 소득이 낮을수록 특례금리 종료 후에도 유리한 금리가 유지됩니다
- ▶ 정확한 개인별 금리는 취급 은행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특례금리는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위 수치는 2026년 상반기 기준이며, 신청 시점의 최신 고시 금리를 다시 확인하세요.
Q. 두 상품(디딤돌·버팀목) 중 금리가 더 낮은 쪽은?
버팀목(전세자금)의 특례금리 하단이 조금 더 낮게 형성돼 있지만, 상품 성격(구입 vs 전세)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보다는 본인의 주거 계획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Q. 우대금리를 하나도 못 받으면 얼마인가요?
우대 항목이 전혀 없다면 특례금리 상단(디딤돌 4.50%, 버팀목 4.30%)에 가까운 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