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 살면서 도내 사업장에 다니는 청년이라면, 매달 20만원을 저축할 때 도와 시군이 20만원을 더 보태 2년 만기 시 960만원을 만들어주는 '모다드림 청년통장'을 주목할 만합니다. 2026년 하반기 모집 신청이 진행 중인데,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 2026년 하반기 신청기간은 7월 27일(월) 10시 ~ 8월 19일(수) 24시입니다. 신청을 고민하고 있다면 서둘러야 합니다.
지원 내용
| 구분 | 내용 |
|---|---|
| 월 적립액 | 청년 20만원 + 도·시군 20만원(각 10만원씩) = 월 40만원 |
| 만기 기간 | 2년 |
| 만기 지급액 | 960만원(청년 480만원 + 도·시군 480만원) + 이자 |
청년 본인이 저축한 금액의 2배를 만기 시 돌려받는 구조로, 순수하게 본인 저축만 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한 자산형성 상품입니다.
신청 자격 — 4가지 모두 충족해야 해요- ①경상남도 주민등록상 거주자
- ②만 18세~39세(1986년 7월 2일~2008년 7월 1일 출생)
- ③직장 소재지가 경남도이며, 기준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 근로 중(건강보험·고용보험 가입 필수, 비정규직도 근로계약 만료일이 2026년 11월 30일 이후라면 참여 가능)
- ④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www.modadream.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자가진단표로 자격을 먼저 확인한 뒤, 참가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지자체별 모집 인원(2026년 하반기)- ·창원시 101명
- ·진주시 65명
- ·김해시 등 도내 시군별 별도 모집
거주지 시·군마다 모집 인원과 세부 공고가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거주지 시·군 청년정책 담당 부서의 공고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
⚠️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경남도 청년희망날개통장 등 다른 자산형성지원사업에 기참가했거나 참가 중이라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만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은 중복 가입이 가능합니다.
2년 적립 기간 중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면 사유와 무관하게 3개월간 납입 중지가 가능하고, 1회에 한해 중도 인출도 허용됩니다. 기업의 휴·폐업 등 회사 귀책사유로 중도 해지하게 되면 그동안 적립된 금액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지만, 이직·퇴사 등 본인 사유로 해지하면 도·시군이 적립한 금액은 환수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Q. 중소기업이 아니라 대기업에 다녀도 신청할 수 있나요?
근로 형태나 기업 규모보다는 위 4가지 자격 요건 충족 여부가 기준입니다. 다만 원래 취지가 중소기업 재직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이라, 공고문의 세부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청년도약계좌와 같이 가입해도 되나요?
네, 청년도약계좌·청년희망적금·청년미래적금은 모다드림 청년통장과 중복 가입이 가능합니다.
Q. 신청 후 선정은 어떻게 되나요?
장기 재직자, 경남 장기 거주자, 소득 등을 기준으로 한 심사기준표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최종 선발됩니다.
※ 이 글은 경상남도·모다드림 청년통장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시군 공고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세부 조건과 모집 인원은 지자체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모다드림 청년통장 홈페이지 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055-230-2925)에서 확인하세요.
모다드림 청년통장 신청하러 가기
버튼을 누르면 모다드림 청년통장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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