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의미 |
|---|---|
| A (Affordability) | 먹고사는 민생 정치, 생활비 정치 |
| B (Broad) | 크고 넓은 덧셈 정치, 확장 정치 |
| C (Competence) | 유능한 정치, 유능한 민생 중심 다수 정당 |
김 대표는 8월 17일 수락연설에서 "민주당을 바꾸겠다. 언어도, 정책도, 태도도, 문화도 진화할 것"이라며 이 ABC 플랜을 제시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ABCD 성장 전략'을 직접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당 차원의 ABC 플랜을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정관계는 "창조적 수평관계"김 대표는 당청·당정 관계에 대해 "국정의 중심인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동시에 "토론하고, 직언하고, 방패가 되고, 민심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도 언급해, 단순히 정부 뒷받침에 그치지 않고 필요할 때 의견을 낼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경선 공약 — '4대 개혁'- ·국민주권 금융개혁 — 3차 상법 개정, 기업 의사결정을 주주가 확인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국민참여형 펀드 확대, 디지털자산기본법 처리,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이를 전담할 당대표 직속 '국민자산·금융혁신특별위원회' 설치
- ·지방성장개혁 —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으로 수도권·충청권·호남권 등 권역별 성장전략 지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지역 핵심 성장사업 지원. 당대표 직속 '3대 메가프로젝트 및 지방성장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 ·국민주권 사법개혁
- ·국민정보주권 언론개혁
- ·개헌
김 대표는 당대표 취임 시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당 1호 과제로 추진하고, 강릉 국회의원 보궐선거 준비를 즉각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당내 인재를 폭넓게 기용하는 '올스타 메가 탕평'을 약속하며 화합과 연대, 영입과 확장을 강조했습니다. 경쟁자였던 정청래·송영길 후보에 대해서도 각각 "1인 1표의 전도사", "준비된 지도자"라고 표현하며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은 2026년 8월 기준 언론 보도(파이낸셜뉴스, 한국일보, iNews24, M이코노미뉴스 등)를 종합했으며, 특정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 공약의 실제 이행 여부는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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